근황이랄까.

  1. 티스토리 달력이 왔습니다. :)
    캘린더 사진 공모참여자에게만 주어지는 달력이라 안에 수록된 아름다운 사진들을 보며 나도 갖고 싶다..고만 생각했었는데, 100인 추첨 이벤트에 당첨되어 이렇게 덥석 받아버렸습니다. :D
    다른 달력처럼 일반 우편물로 올 줄 알았는데 택배 배송이 되어 깜짝 놀랐어요.
    한번이라도 손을 더 댄 이중 포장 정성이 내부에 수록된 사진의 소중한 값어치를 말해주는 것 같아서 받아 책상에 얹는 기분이 더욱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올 한해 이 달력과 함께 블로그를 더 소중하게 가꿀께요. :)


    벌써 2월.
    그나저나 4.8:1의 경쟁률로 받고 보니 바로 며칠 전의 그 쓰디쓴 기억이 또 떠오릅니다. 흐흐.;



  2. 3월 초 이사합니다.
    정말 2007년 정신없이 마무리되어 신년도 정신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시간은 모자라고 몸은 안따라가고 미치겠어요.
    하필 이사도 빨리 해야하는 상황이... 후우.
    답글이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ㅠㅠ 이러다 인심 다 잃는거 아닌가 몰라요ㅠㅠㅠㅠㅠㅠ
    정신줄 챙기고 돌아오는대로 블로그 좀 제대로 운영하겠습니다;;;; 2008년 시작이 너무 힘드네요;;;



  3. 「리로드(リロード)」완독

    한줄 감상:

    ▶◀다이스케 지못미 (....)


    카미야 상 우리 다이스케() 살살 다뤄주세요.......;;;;
    (생각보다 수위가 높아서 울었던 것이어따..)

    *관련 포스트 : 여기










어젯밤 일하다 말고 어깨가 아프길래 일어나서 이 춤을 따라췄습니다.


기분 좋았습니다.
~~~~~~oT▽To~~~~~~

(↑눈물에서 헤엄치는 중)



...막장입니다 네;;;;;


미하시가 너무 이뻐서 저절로 어깨춤()이 덩실덩실()
의외로 몸의 근육을 많이 사용하네요. 다이어트에 효과적일지도 몰라요?(;;)
금월의 모토-_-;;;


Previous : 1 : ... 78 : 79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 629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