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나카무라 님 오오 제발 저랑 결혼해주세요
ㅡ라고 한시간 내내 저는 생각했던 것입니다. (←작문)
▲ 현재 저의 두줄 감상(이라 쓰고 폭주라 읽음)
이 시디는 별 내용도 없는데 따로 감상 쓸 것 같습니다. 아니 쓰고 싶어요
왜냐면 나카무라 상 너무너무너무이뻐서세메주제에
(예쁜 세메X천연우케 바로 내 취향의 정곡)
뭐라도 한줄 격하게 뿜고 싶어서 들어왔습니다.
원작의 캐릭터 특히 세메가 우케보다도 선이 곱긴 고왔지만 이렇게 연기 해주면 듣는 사람 죽지요(좋아서)
이번 원작 확실하게 읽고 연기해주는 느낌이더군요. 지난번 쥐는 치즈~에서 처럼. :)
현재 기분으론 나카무라 상을 ^%#$($#%^%@# 메챠쿠챠 마구 사랑해주고 싶어요 아우 이뻐 쪽쪽
그런데 프리토크에서 나카무라 상 "시그마 세븐의~"이란 말 처음으로 안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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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중이거나 감상 준비해놓은 작품들
セブンデイズ MONDAY→THURSDAY (나카무라X후쿠야마)
- 세번째 감상 중입니다. 유우컁 소리가 너무너무 이뻐요 데굴데굴- 言葉なんていらない (나카무라X카지)
- 세븐 데이즈 물고 빨고 하느라 이 시디로 못 넘어가고 있습니다;
CM들으니까 이 커플도 취향이었는데 본작품은 어떨지.. :) - 白の彼方へ (나카무라X미도리카와)
- 미도리카와 상 우케 조금 니가테가 되어 버려서 준비해 놓고도 고민 중입니다;
프리토크만 먼저 들은 상태인데 두 분 사이 좋군요 히죽 - アンバランスな熱 (스즈키X하타노)
- 이거 몇주 째 1트랙을 못넘어가고 있어요; 스즈키 군 BL 듣기 힘들어요;;
조연일 때가 마음 편했는데;;; - 透過性恋愛装置 (야스모토X스즈키)
- 받아놓긴 했지만 안 들을지도;; 역시 스즈키 군 BL은 무서워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왠지 본인이 '그대로' 나온 듯한 그....;;;;) - 愛してる (히라카와X오노)
- 처음엔 뭔가 공수 순서 바뀐거 아닌가 싶긴 했는데..
히라카와 상 세메 은근히 매력있어서 이 시디 기대됩니다. 아껴뒀다가; 마지막에 들을 예정. - 夢見る星座 (나리타X히라카와, 히라카와X오노, 오노X타케우치)
- 이건 어쨌든 필히 감상 쓸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BL열청에 들어갑니다. 귀가 즐거운 월말이 되었어요★
더불어 성우님들+오오후리가 터뜨려주는 카드값크리에 정신없는 월말이 되었어요★
(아니 그건 기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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