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突然ですが、このバトンを回してきた方はどなたでどんな?係?
■갑작스럽습니다만,이 바톤을 넘겨주신분은 누구이며 무슨관계?
└티스토리 담 안에서 널 뛰면서 살짝살짝 이글루 담 너머로 훔쳐 보는 이웃의 아름다운 분? ()
■突然ですが、お家はどこ?
■갑작스럽습니다만, 집은어디?
└경기도 부천
■突然ですが、貴方はノマカプ推??BL推??百合推??
■갑작스럽습니다만, 당신은 노멀커플추천? BL추천? 백합추천?
└BL >>>>> 백합 >>>>>>>>>>>>> 노멀
로리는 싫지만 그건 계파(?)문제고 장르적으로 백합 그다지 싫지 않아요
솔직히 그림이나 사람은 예쁘면 장땡
실제로는 장르 자체 보다 그림 잘 그리고/문장 잘 쓰는게, 제겐 더 중요하거든요.
못 그린 BL보다 잘 그린 백합이 훨씬 나아요.(저는.)
아 그리고 아마추어의 노멀 커플 글은 안읽습니다. 그럴 시간에 백합 글을 읽겠음.
■突然ですが、貴方はノマカプ、BL、百合、何描き?
■갑작스럽습니다만, 당신은 노멀커플,BL,백합 어느것을 그리고있습니까?
└BL 13금. 그림은 아니고.
■突然ですが、萌えアイテムベスト3は?
■갑작스럽습니다만, 모에아이템베스트3은?
└모에 파츠(바디파츠;)는 있어도 '아이템'에 모에하지 않습니다..
모에 요소는
'눈물' '경련' '발가락' '피딱지'
....뭐야 이게
■突然ですが、そのアイテムは受に?攻に?
■갑작스럽습니다만, 그 아이템은 수에게?공에게?
└(요소로 말한다면)다 다른데.
아. 안경은 싫어합니다. 실제(3차원 착용자)로는 더 싫지만.
수트도 별로 안좋..다기 보다 관심없고. 아, 교복(제복)입은 공 괜찮아요. 근데 너무 어린애는 또 싫고_-;
펑펑 우는 세메 완전 좋아하고요
우케가 몸 경련하는 것 아주 좋아하고요
세메의 흠칫흠칫 떨리는 발가락 내지는 허벅지 좋아하고요 (우케에게 죽도록 당하면서 히죽)
우케의 무릎과 팔뚝의 피딱지 좋아해요 (<-드러나는 수상한 취향)
■突然ですが、好きな攻or受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타입의 공or수는?
└미인처녀절륜(..)공 (이런 거 왜 남이 안써줘..ㅠㅠ;)
미인쿨데레공 (...체육계데레공, 체육계멍멍이공은 싫어요ㅠㅠㅠㅠ)
천연수 (≠보케수. 천연수와 한끗발 차이로 아방수는 싫어합니다. 쇼타스런 천진난만 천연계가 좋아..)
순정수 (모에에에에에에!!!!!)
도M수 (모에모에모에에!!!!!)
우케 짝사랑 모에에에에
순정우케 엄청 좋아함 죽어도 순정♡
뼛속까지 신파를 추구하는 자가 여기 하나
■突然ですが、嫌いな攻、受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싫어하는 타입의 공,수는?
└체육계 헤타레공이랄까 멍멍이 공이랄까 (아무 생각없거나 정이 안가거나..합니다)
기본적으로 머리좋은 공을 좋아하고(수학 잘하는게 좋아 발그레) 더불어 다정냉감증 공을 좋아하니까요()
그리고 흔히 말하는 여왕수랄까 츤데레우케 꽤 싫어합니다.
전 죽어도 순정M우케 좋아해요. 데레데레우케 좋아요. 심지어 세메를 위해 '죽기도' 하는 우케 좋아죽어
위기에 빠진 세메를 구하는 우케! 그러다 죽기도 하는 우케!!! 모에에에에에
더불어 우케 죽은 후에야 철저히 망가지는 세메.. 낄낄 신파가 좋아요 러브러브 신파 화이어
..아. 이건 좋아하는 '설정'인가... =_=)))
■突然ですが、攻と受、どちらの方が好きな比率が多い?
■갑작스럽습니다만, 공과 수 어느쪽을 좋아하는 비율이 높습니까?
└공 : 수 = 95 : 5 랄까 우케 별로 관심 없어요.
2차 창작물의 경우도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세메(적어도 정신적인 공)인 경우 다분. 공 : 수 = 70 : 30
(이건 제가 좋아하는 설정과도 어느정도 관련이 있습니다. 전 우케가 세메 좋아하는 설정 좋아하거든요^_^;)
대개는, 일반 BL에 나오는 우케에 관심이 안가요. 매력도 못느끼겠고.
사실 야오이 '수'가 싫어진 건 널리고 널린 고추달린 여자 부작용이랄까요.
'여자'를 보려면 백합물에 많이 나오잖아, 노멀물하고? (..고추가 좋은건가. 그런가 고추가 포인트인가..)
대중적인 야오이 작품 속의 우케는 대개 정이 안가요..
'남자다운 우케'인척 해도 대개는 '(그냥 고집센)아가씨'라서. -_-
■突然ですが、リバ?シブルは平??
■갑작스럽습니다만, 리버스도 허용?
└애매. 설득력이 있으면 오케.
사실 기본적으로 싫어하는 편은 아닙니다. 찾아가며 좋아하는 것도 아니지만.
■突然ですが、どんな?係が好き?(兄弟とか、?師生徒など)
■갑작스럽습니다만, 어떤 관계가 좋습니까?(형제,사제관계 등)
└저를 쓰러뜨리는 3대 크리티컬 히트 설정을 소개()합니다.
- 소꿉친구 (+짝사랑) : 이거 진짜 거의 죽습니다. 작품이 쿠소()라도 일단 사버려요;
- 친형제 : 원래 第x兄이었다가 요즘은 조금 兄x第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아베의 연상 남자(하루나) 영향으로 요즘 연상공이 좀 좋아졌..
반작용인지 '유사 근친 설정'은 별로 안좋아라합니다. - 3P : 죄송합니다. 기본적으로 3P가 제 베이스에요. 그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건 남x남x여.
(※아 물론 가운데가 남자. 여자가 가운데가 아니고.)
몇가지 좋아하는 플레이(..)도 쓰다가 너무 ㅂㅌ다 생각했는데 문항 다시 보니 오독했다; 싶어 답변을 지웠습니다.(..제가 좀 심심한가 봐요ㅠㅠ;; '그' 관계가 아니쟝)
■突然ですが、どんな?係が嫌い?
■갑작스럽습니다만, 어떤 관계가 싫습니까?
└사제관계. 선생공학생수, 교수공제자수 특히 후자.
전자는 현실성 때문에 싫고(특히 학교 건물 안에서 일어나는 레이프물),
후자는 늙은 놈 주제에 꼴에 공이라 싫어요.
(저한테 "교수"는 "아저씨"이미지가 아니라 "머리에 먹물 든데다 늙기까지 한 남자". 아저씨는 좋아해요.)
아 그리고 부자근친 설정. (묘사적으로 보나 뭘보나 어차피 '고추달린 여자'이므로 결국 부녀근친. 우웩)
진짜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突然ですが、好きな攻の共通点、特?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공의 공통점, 특징은?
└미인★
무조건 미인. 마른 체격(타입)에 팔다리 길고 무조건 미인. 우케보다 미인이어도 됨.
예전엔 센도 아키라, 루카와 카에데.
현재는 하루나 모토키, 아베 타카야.
■突然ですが、好きな受の共通点、特?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수의 공통점, 특징은?
└우케를 별로 안좋아하다 보니 세메쪽 보다 좀 까다롭습니다. 3대 크리티컬 히트 우케들을 소개()합니다.
- 천연. (※보케 타입을 말하는게 아니라 쇼타 타입을 말하는 거에요. 아방보케수는 싫어요)
예전엔 사꾸라기 하나미치, 현재는 미하시 렌. - 순정적인 매저.
바람필 줄도 모르고 세메말이라면 거짓말도 믿(으려고 스스로를 속이)고.
'플라워'의 아키라, '안녕이라고 너는 손을 흔들었다'의 히미 같은 타입.
신파에 정신적인 SM관계에 불타는 지라. - 작은 체격.
체격이 작을 것. 몸이 예쁘고 근육은 아담하게 붙어있어서 좀 심하게 다뤄도 부러질 정도까지는 아닌 작은 체구.
몸을 두 손으로 움켜쥐고 들었다 놨다 세메 마음대로 할 수 있을 정도로 작을 것. 하아하아.
움켜쥐면 부서질 것처럼, (몸이 약한게 아니라)팔이 가늘고 가슴도 배도 작고 손발이 작을 것.
'세컨드 세레나데'의 선생 타입. 하아하아
현재는 아베 타카야. 하아하아하아하아
따라서 아베는 세메/우케 양면으로 내게 이상적인 타입.
(미 미안해 타카야ㅠㅠ 사랑한다 진짜다 아니 진짜루)
즈는 현재 아베 타카야를 갈구하는 한마리 야수라능..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기(쓰기)편한 나이연령대는?
└사춘기 남자. (15살~26살)
■突然ですが、?誌は何を?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는 무엇을 읽고있습니까?
└영문권 음악 잡지 외엔 잡지 많이 읽지 않아요.
■突然ですが、?み出す順番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내용의 읽는 순서는?
└인물이 나오는 잡지 (음악잡지+성우잡지) :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
2차원계 잡지 : 좋아하는 작품만 골라서. 새로운 시도를 잘 안하는 편 <-귀찮아서
■突然ですが、新聞?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신문을 읽고있습니까?
└예전엔 정기구독했는데(한겨레나 경향) 요즘엔 인터넷에서만 기사를 봅니다.
■突然ですが、?誌で?んでる以外でコミック買って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에서 읽는것 외에 만화책도 구입하고있습니까?
└당연하지요.
■突然ですが、同人誌持ってる?
■갑작스럽습니다만, 동인지를 가지고있습니까?
└노 코멘트-_-;
■突然ですが、一番多い買い同人誌は?どのくらい注ぎ?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제일 많이 산 동인지와 그것에 공을 들인 기간은?
└슬램덩크. 12년.(쉰 기간 빼고.)
■突然ですが、料理は作る?好き?上手?
■갑작스럽습니다만, 요리는 만듭니까? 좋아합니까? 능숙?
└좋아하는 편인데 환경적인 문제로 잘 안합니다.
자주 하는 건 아니니 '능숙'한 건 아니고.
레시피를 지키는 편이라 맛없게 만든 적은 없음.
■突然ですが、エロ描いて(書いて)ますか?
■갑작스럽습니다만, 에로도 그리고(쓰고)있습니까?
└네. 에로라고 말하긴 전혀 힘들지만.
■突然ですが、描いてる(書いてる)方は自分のエロ度合いは?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고있는(쓰고있는) 자신의 에로도는?
└최고는 20금.(아니 내가 붙인 숫자가 아니라 합동지였는데 다른 사람이 그렇게 팔았어..)
실제로는 뭘써도 13금. 애들 둘이 뭔가 에로를 하고있어도 13금
■突然ですが、エロの時のこだわり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에로를 할때 신경쓰는것은?
└질척질척 하앙하앙 하는 아에기 "되도록 안쓰기"
어차피 에로에 소질 있는 사람은 따로 있고, 하악거린다고 야하지도 않고 의미도 없고...;
'아에기 글씨'는 야한게 아니다몽. CD도 아니고.
또 하는 얘기지만, 에로는 토우노 하루히가 최고라니까요. 경험이 많아야 에로도 잘 쓴다는 것의 표본 (<-?!;)
이 사람 정도로 제대로 야하게 묘사하는 사람 한번도 못봤어요(에로)
■突然ですが、健全の時のこだわりは?
■갑작스럽습니다만, 건전할때 신경쓰는것은?
└스스로도 지겨울 정도로 '문장'펫치
■突然ですが、描かれて(書かれて)るカップリングは一つ?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고있는(쓰고있는) 커플링은 한가지?
└2차 창작 말이죠?
원래 커플링 충성도가 높은 편이라고 생각하는데...뭐 어쨌든 2가지.
(가끔 딴 커플링도 곁들이기도.;)
■突然ですが、これまでのベスト3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지금까지의 베스트 3은?
└뭔 베스트?;
■突然ですが、5人に回して下さい。
■갑작스럽습니다만, 5명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아는 분 다 하신 듯 하니 통과 (안하신 분 계시면 집어 가세요)
....전 왜 가끔 이런 문답에 이렇게 진지해지는 걸까요..
랄까요 쓸데없이 '좋아하는 플레이' 문답()으로 승천해 하마터면 아주 심각해질(변질자가 될) 뻔한 저..
에로를 좋아한다고 말하긴 어떻게 봐도 참 무린데 한번 진지하게 말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변질
앞으론 그런 (훈훈한)문답이 오면 그냥 비번 걸겠음다 아놔
ㅡ가 아니라 아침부터 이런 거 올려서 죄송합니다 ;
TAG 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