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08/04} : 9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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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8/04/01 뇌내 플레이 아베 동인 08/04/01 (8)
  9. 2008/04/01 #080401

격조했습니다.(...)

▲ 아베벱 미궁 속의 요즘 제 형국
(왜 벗고 있는지는 묻지 마시고)






라진입니다;
너무 오랫만에 스펠바운드 들어왔더니 티스토리 글쓰기 버튼이 어떻게 생겼었는지도 까먹기 직전입니다;
그나마 이웃분들 블로그들은 가끔 들어가는데 제가 요즘 정신줄을 조금 놓은 상태라서;;





뭐하는 중이냐면,





녜, 아시는 분은 이미 다 아시겠지만; 변함없이 아베에게 허우적 거리는 나날입니다;
근본적으로 2차원계 인간입니다만,
인간의 피부 보다 종이 책장에 더 가치를 두는 인간입니다만,
몇년 잠잠한가 싶다가 또 이러고 있으니...우우우...;
(...인간적으로 진심 고뇌 중)


...생활 안에서의 비중은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변함없이 성우질 하고 있습니다.
지르고 또 질러서 뭐가 남냐면 책이 남고 CD도 남고 DVD도 남는 거죠 녜;


  1. 라디오
    여전히 라디오 매진 중입니다,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요즘 듣고 있는 건

    (신작)12인 청부업자 / 마크로스 라디오 / 안제 라디오 / 라디오 나라의 앨리스
    (계속)우마스기 웨이브 / 스윗정션 / DGS / 보이스 캬라비 / CBC / 러브루트제로 / 기그라지(完. 밀린것)


    ...제 하드는, CSI를 제외하면 라디오 파일 용량이 동영상에 맞먹을 정도로 큽니다;
    성우 미디어 중에서 역시 라디오가 (시디 다음으로)  좋아요T^T

    스기타 군의 12인 청부업자 라디오를 듣고 있으면 좀 정신이 멍해집니다. 목소리 듣기만 하는 것으로도 그냥그냥 미치게 좋은 저도 이렇게 정신이 몽롱해지는데 아무 생각없이 들으시면 혼수상태에 빠지실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걸 왜 듣고있나(그런데 재미있다;)는




  2. 애니
    ...신작 애니 받아놓고 거의 안보고 있어요; 원래도 좀 애니에 니가테였지만 성우팬질 본격적으로 하면서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텍스트와 만화(물론 동인계열)에 미치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애증하는 것과 서툰 것 순서대로 떨어져 나가는 순리 대로;; 일반BL과 애니가 거의 눈에 안들어옵니다. 후우;;

    그래도 마크로스F, 호모크롬 팩터-_-, 절대가련칠드런, 여우신령, 네오안제, 크리스탈 블레이즈는 보고 있습니다.
    ...네 목적이 그대로 보이는 목록입니다;;
    ...근데 크리스탈 블레이즈 재미없어요..미키 상 딱 하나 바라보고 보는 애니인데 우워ㅠㅠ
    그리고 마크로스.. 스기타 군 캐릭터가(얼굴이) 참 볼수록 고뇌인데다 작업거는 스기타가 쵸큼 웃겨서;;




  3. 은혼★
    최근 편101-103편 신센구미 동란편 나카이 카즈야 상 연기에 완전 혼절했습니다.

    아니 그게, 그냥 좋은 정도가 아니라요,  말그대로 떡실신 했습니다.

    제가 연기 수준을 논할 정도의 분이 아니란 건 잘 알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나카이 상에게 이렇게 미친 듯 모에해본 적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아 정말 나카이 '히지카타' 카즈야 상 때문에 103편 세번 연속 돌려보면서 좀 다른 의미의 눈물콧물 줄줄.
    솔직히 히지카타가 긴토키 보다 멋지게 보인 건 처음이었습니다.
    오오오 나카이 상 오오오오오오오오오 난 사랑에 빠졌다




  4. 드라마시디 (BL)
    지난 달 신작은 거의 들은 듯도 한 느낌인데 어째 기억나는게 세븐데이즈랑 ZE3권 밖에 없네요.
    세븐데이즈는 귀여웠고 ZE3권은 사장님 목소리 만으로 완전 정신이 붕괴될 뻔 했습니다.
    후우 사장님이 쓰러지지 않아ㅠㅠ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 들은 사장님 목소리에 일순간 스기타 군이 저 멀리 날아버릴 뻔...했다능........
    도,돌아오긴 했지만 역시 너무 강했습니다 후우ㅠㅠㅠㅠ


    4월 신작인 요정유희, 애완소년, 섹피4, 유니즌, VIP3, 제라르와 자크, 정글 킹(-_-), 은밀한 정열 두번째 속편, 데드히트, 동급생,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리로드 중 현재 제대로 들은 건 아직 제라르와 자크, 섹피4, 리로드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벌꿀 침투압(ハチミツ浸透圧) 듣고 있습니다.


    스★기☆타★스☆기★타☆스★기☆타★스☆기★타☆내★사☆랑★스☆기★타☆
    내 비록 나카이 상에게 마음을 줬(?)지만
    사장님 한테로 완전히 돌아갈 뻔 했지만 아아 미안해 60년대 생 성우분들이 쓰러지지 않아 스기타


    조금 소심하고 다정한 톤으로 닭이 되어주는 스기타도 쓰러지지 않아ㅏㅏㅏㅏㅏㅏ

    BLCD가 아니면 이 사람에게서 이런 소리 못듣지요 너무너무 다정하고 기분좋고 간지럽고 악악악(*)
    그런데 오랜만에 스기타 하마 시디 들으니 쵸,쵸큼 긴장이 되요 막, 막 부끄럽고ㅠ///ㅠ
    이 사람, 가끔 씬에서-_-; 되게 실감(미묘한 의미의 실감)이 날 때가 있어서 몸둘바를 모르겠다는 악악;
    계속 BL 좀 많이 나와달라능ㅠㅠ 오토메 게임을 하지 않는 입장에 언제 이런 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 오직 BLCD 뿐

    후우 스기타 버닝은 계속됩니다 꽥꽥 내사랑 스기타 궈궈궈




  5. 캐스팅 몇개

    ㅡ애니메이션「안티크」:
    배역:애니 캐스트 <- 드라마시디 캐스트
    橘圭一郎 : 藤原啓治 <- 山寺宏一
    小野裕介 : 三木眞一郎 <- 郷田ほづみ
    神田エイジ : 宮野真守 <- 関智一
    小早川千影 : 花輪英司 <- 井上和彦

    .......아니 저기.
    야마데라 상이 바뀐 것이야 어느정도 납득하고 있고 후지와라 상 캐스트도 좋고요,
    이노 상이 하나와 상으로 바뀐 것은 아쉽지만 그럭저럭 좋은데요.

    아니 저기..

    칸다.....
    카...칸다....
    .......-_-;;;;;; 디그레이맨 칸다도 아닌 그 칸다..
    세키토모 대신 선택된게 미야마모군요.;; 하하..  ...하하하;


    .....그리고 오노에 미키 상.....(<-크리)


    ...나오신다고 다 좋아할 수가 없어요;;
    (칸다 보다 어떤 의미 더 충격이랄까 싫달까 아니 미키 상 이런 스타일의 배역 싫어요 아놔ㅜㅜ;; 우억)


    결혼캐스팅 반댈세




    ㅡBLCD「ラブミースルーザナイト」:
    時田ひろ:野島裕史/柏木律:三木眞一郎/他
    콘노 케이코 상 원작. 꽤 괜찮게 읽었는데 좀 심심하긴 하지만  캐스팅이 참 좋습니다.
    좀 심심하긴 해도 풋풋한(?) 맛도 있고 들어보실만한 작품이 될 거 같아요.

    다만 원작(캐릭터)을 미리 봐둬서 좋을 게 없다는거.
    (싱크로율이 떨어진다는데에 300원 겁니다... 평소 자주 맡으시는 캐릭터들과는 조금 거리가?)

    그리고 발매처가 모모그레라는 거.
    여긴 일반시디는 잘 만드는데 BL은 심심한 원작을 선택해서 참 재미없게 만드는 재주를 가진 레이블이라 쿨럭;




    ㅡBLCD「罪の褥も濡れる夜」:
    伏見義康:遊佐浩二/清澗寺冬貴:神谷浩史
    清澗寺和貴:野島健児/清澗寺貴久:三木眞一郎
    嵯峨野経行:秋元羊介/伏見広康:野島裕史
    柴崎敬眞:花輪英司/幼少時の義康:斎賀みつき
    幼少時の冬貴:粕谷雄太/他

    추가 캐스팅에 미키 상에 이어 노지형님도 들어가셨습니다.
    같은 호모 시디에 형제가 나란히 출연한 노지마 가...(머엉)

    조연 중 사이가 상이 계시는 군요 가끔 잊을만 하면 BL에 출연해주는 사이가 상이십니다.
    훌륭한 마음가짐이십니다(?;;;^^;;)

    기대치가 굉장해지는 세이칸지 가 마지막 편(아버지 편)입니다. :)






-

그새 14만힛을 넘어 15만힛에 가까워지네요. 업데이트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게다가 밀린 리플이 마흔개가 훌쩍 넘다보니 뭔가 면목이 없습니다;;
곧 정신 챙겨서 돌아오겠습니다. 은혼 관련 업데이트부터 해야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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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바운드(성우로그) + 후리로그(이글루) 內 오오후리 관련 로그 링크 (공개글) :
  • 2008/02/27  |   오오후리DVD 9권 기본의 기본. : DVD 9권 수록된 "기본의 기본" 짧은 감상(?)
  • 2008/02/27  |   오오후리 DVD 9권!!! :D : DVD 9권 오픈 케이스
  • 2008/02/23  |   미묘한 자기소개 : 한줄짜리 포지션(..) 자기 고찰(?;)
  • 2008/02/18  |   오오후리 이벤트 DVD 발매 정보 : 2월 오오후리 성우 이벤트 DVD 인포
  • 2008/01/28  |   오랜만은 아닌. : DVD 8권 오픈 케이스
  • 2008/01/20  |   오오후리로 냥이 분석. : 오오후리 캐릭터 이름으로 고양이 분석(?)한 포스트
  • 2008/01/13  |   오오후리 여행기, 2008년 1월 : 1월 오오후리 모델 학교 방문기
  • 2008/01/10  |   오오후리 코미케73 and so on. (07.12.30) : 코미케73 관련 포스트
  • 2008/01/04  |   귀국 전에 잠시. : 오덕여행 中 짧은 보고
  • 2007/12/18  |   오오후리 DS 소프트 왔습니다;; : DS 소프트 관련 포스트
  • 2007/12/17  |   ......민구스럽습니다;; : DS 소프트 오픈 케이스
  • 2007/12/12  |   유원지 모에시츄 문답 : 오오후리 캐릭터 문답
  • 2007/12/12  |   아베 생일 축하.(웃음) : 타카야 생일 포스트 (이글루)
  • 2007/12/12  |   아베 생일 축하.(웃음;) : 타카야 생일 포스트 (티스토리)
  • 2007/12/08  |   이런 오오후리는 싫다 (こんな「おおきく振りかぶって」は嫌だ!) : 니챤 번역 포스트(Ver.2)
     2008/02/23
      |   이런 오오후리는 싫다 (こんな「おおきく振りかぶって」は嫌だ!) (Ver.3)
  • 2007/12/07  |   about a boy : 阿部隆也 : 오오후리 캐릭터 문답 - 아베 타카야
  • 2007/11/28  |   이예이~ 왔습니다~ ( ノ ˚ ▽˚)ノ : DVD 6권 오픈 케이스
  • 2007/11/14  |   ~하루나 씨~ 축하합니다~타카야 군~ : 급기야 하루아베 중매 포스트 (..)
  • 2007/10/30  |   니시우라즈 달력이 왔습니다. :D + 미즈타니 수정(;) : 오피셜 캘린더 오픈 케이스
  • 2007/10/28  |   Introducing「Abe Takaya」 : 타카야 애정 포스트
  • 2007/10/25  |   테트리스「타카야에겐 내가 던질거야」 : 급기야 타카야로 게임을 만든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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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10/18  |   하루아베 17문답 : 초기 하루아베 관련 포스트
  • 2007/10/13  |   이런 오오후리는 싫다 (こんな「おおきく振りかぶって」は嫌だ!) : 니챤 번역 포스트(Ver.1)
  • 2007/10/07  |   오오후리 문답 두가지. : 초기 오오후리 문답 포스트
  • 2007/09/21  |   아아. : 애니후리 토세이전 종료 후 감상 포스트
  • 2007/09/19  |   오오후리, 마음에 걸리는 것 정리 종합판 : 애니후리 중간 감상 모음
  • 2007/09/14  |   오오후리 캐릭터 잡담. : 주요 캐릭터 단상
  • 2007/09/11  |   크게 휘두르며 (おおきく振りかぶって) 두번째 OP : 애니후리 두번째 OP 영상 (보호글)


  • 스펠바운드는 성우로그인 만큼 다른 포스트가 많아서 오오후리 포스트만 골라 읽기 어렵고
    후리로그(이글루 분점)은 폐쇄 상태인 관계로,
    잡담성/일기성 로그를 제외하고 조금 읽을만한 이전 로그들을 모두 모아 보았습니다.
    팬력이 짧은 만큼 시시각각 변하는 생각들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저만;)



    *덧:
     
    오오후리 팬사이트 검색 엔진에 등록했습니다.(스퀴즈 플레이)
    싸장님께서 수고하시어 만들어주셨어요. 좋은 일 하셨습니다!
    이곳을 통해 제가 아베미하베에서 미하베미하가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커/밍아웃 해버렸습니다 감사

    완성된 세계

    1. 세계의 구축

      내 안의 오오후리의 세계는

      하루나와 아베가 미완성의 형태로 끝나
      아베와 미하시로 진행되는 상태다

      원작의 이 세계는 너무나 견고해서
      다른 것들이 침입할 자리가 전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내)동인적 세계관에서도
      다른 아이가 이 두 아이들의 세계 안에 들어 올 수 있는 가능성은

      이미 어떤 의미로든

      아베와 미하시가 끝나있다 (끝나버렸다)

      라는 것을 완전한 대전제로 하고 있다.

      완전히 판타지 패럴렐이 아닌 이상
      다른 가능성은 없다.
      (내 안에서.)

      (내) 오오후리 동인은
      모토타카와 아베미하베가 절대적 베이스다.
      감정선이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었건 상관없다.
      이건 내겐 지구가 도는 것 같은 당연한 진리다. (그렇다 眞오덕이라능)

      그런데...
      (아래로 이어짐)




    2. 완 아웃토!

      하루나와의 원하던 유대(紐帶)를 얻지 못한 아베.

      하루나는 "아베 타카야"를「만든」사람 중 하나이므로
      "하루나 모토키"의 존재를 지우는 것은 "아베 타카야"를 말그대로「부정」하는 것.

      그런데,
      아베는 순정적이고 충성적인 타입이라 상처가 배로 컸을 것이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서 쉽게 치료하여 복구하고 돌이킬 수 있는 상처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회복하지 못할 상처는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원작이 진행될 수록 그 느낌이 강해진다.
      (내가 모토타카가 아닌 하루아베는 좀(많이)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다)

      내 안에서 아베에 있어서 하루나의 존재,는,

      The defects and faults of the mind are like wounds in the body;
      after all imaginable care has been taken to heal them up, still there will be a scar left behind.

      마음의 결함과 흠집은 몸에 새겨진 상처와도 같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케어법으로 그것을 치료해도, 여전히 흉터는 남는다.


      라는 느낌과 비슷하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방법, 역시 어린아이였을 뿐인 아베가 할 수있는 自家 케어ㅡ하루나와 다른 학교로 진학한다. 선배가 없고, 자신이 다치지 않는 선에서 제멋대로 편하게 다룰 수 있는 투수를 고르기 쉬운 무명 학교를, 도박하는 심정으로 골라서ㅡ를 했다.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이 애가 1권 초기에ㅡ나중에도 달라진 건 없지만ㅡ타인[투수]과 얼마나 거리를 두고 있나, 정확히 말해 타인과 유대를 맺는 일을 얼마나 경계(귀찮아 한달까 포기하고 있달까, 불과 16살 짜리가!)하고 있는가.

      마음에 남아있는 지워지지 않는 흉터인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든 새 살이 돋아있는.


      그런데 두번째인
      미하시 렌이 상대가 되면
      이 사람에게「아웃」이 되어버리면

      정말로 그 상처는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릴 것 같다.

      아베가 미하시에게 쏟아붓는 마음의 크기ㅡ그것이 우정 혹은 애정이라고 순수히 말하기엔 참 힘들지만, 사람에게 100퍼센트 순수한 애정이 도대체 얼마나 있는가. 순수하지 못한 감정이라고 해서 그것이 또 사람간의 정애가 아니라고 까지 말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ㅡ를 감안하면,
      이번에야 말로 하루나 때와는 받을 타격의 크기부터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조금 전 친구들과 얘기하다가

      "아베는 미하시에게서 밀어내어지면 이번엔 정말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아" (웃음)

      ...라고 '별 생각없이 진지한 생각을 말했'다가 갑자기 야유를 당하고; 아니 진짜 맞아 죽을 뻔 했다-_-;;;;;;
      (※동인녀가 아닌 일반인들로 모두 아베 팬인 분들이다;;;;;;)

      내 말에 동의를 못해서가 아니라 그건 (아베에게)너무 잔인한 처사라고 이구동성으로.
      즉, 그렇게 될 '가능성을 인정'한다는 의미.
      (그 이전에 어느 정도 '공통된 의구심'을 나나 친구들이 늘 품고 있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역시 미하시 성격을 생각해 보면 아베 언제 (이용하고? 먹고?) 버릴지 모르겠는걸.
      받아주기만 한다면 아베가 아닌 누가 받아줘도 상관없잖아.


      .............라고 애프터눈 55호를 서너번 재탕해 읽고 나니 재의혹이 드는 걸 뭐임마
      밀고 당기는 재주 꽝인 애가 저렇게 미하시에게 쩔다가 정말 망가질 것 같다고, 무섭다고 뭐임마


      내가 초기 애정지수100점 만점에 아베100점 미하시 80점 정도의 애정이었다면
      요즘에는 미하시 100점(만점!)에 아베 측정불가(미터기 폭발)라지만
      저 부분만은 변함없이 그렇게 생각된다.

      ㅡ미하시는 여전히, 자신이 던질 수만 있다면 상관없는게 아닐까.

      연재 당시 그 대사가 직접적으로 나온 연재분이 2005년 여름 경이었던 걸로 아는데
      참...대단하다 히구치 상...; 2008년 현재까지도 이 의심을 지울 수가 없다니.
      하긴 원작 상에서는 3달 정도 밖에 시간이 안지난거지만=_=;;;


      미하시에 의해 투 아웃을 당하면,
      간신히 새 살이 돋아 가려진 원래의 흉터까지 다 갈기갈기 찢어져서 완전히 망가질거다.


      원 아웃.
      미하시와 함께 만루홈런이나 치기를.

      (=둘이 애 낳고 잘 살기를?;)




    3. 사내연락(?)용 메모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마리모노 책 월요일에 온다!!
      (<-이거)

      요즘 마이붐인 미하베의, 완소서클 하마리모노의 재록본
      A님 조언으로 구했다♡ 덕분에 이미 본 내용들이지만 정말 종이책 제 수중에 꼭 넣고 싶었어ㅠㅠ (※도서수집벽 ;)
      아아 얼른 손에 넣고 표지 쓰다듬쓰다듬 하면서 쪽쪽 빨면서(..) 보고 싶어ㅠㅠ
      5월에 나올 88페이지 신간 소식에도 두근두근하며 날뛰고 있는 나. 아 귀여운 것들.

      완소 미하베 책들 감상 잔뜩 뱉어야지~ 라고 생각만 하고 현재 좀 정줄놓은 상태라.
      NOW LOADING~~










      현재 라진 님은 절찬리 아베 中





    めろめろ 굴욕

    한마리 야수 라진 씨 자제 요망


    1. 미하베가 주입되고 나니 하나아베(는 원래 있었다 쳐도)에 이어
      요즘 타지아베에 발리고 있습니다. 사실 혼자 발려서 뇌내플레이하며 야수모드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ㅠㅠ
      남이 그리고 쓴 걸로, 책으로 읽고 싶다고 울부짖자, 제 베스트프렌(BL은 조금 보는 일반인) 주제와는 상관없이 曰,
      "미하베를 에로까지도 받아들일 수 있게 되니까 이제 가뿐하게 총수냐?"

      풉-_;;;; 그러게 그건 아닌데;
      사실 가뿐하게 라는 표현에 미끄러졌다;



    2. 제 타지아베(...그러고 보니 미하베며 타지아베 靈感의 모든 원흉은 아* 님이셨다능 밉다능?!ㅠㅠ)
      뇌내 비주얼을 주변인 몇분에게 얘기해줬더니 모두 (비)웃었습니다ㅠㅠ
      어쩔 수 없죠 전 21세기 인간이 아니라 20세기 인간이걸랑요
      그러니 제 머리에 20세기스타일초신파쌩야오이비주얼밖에 더 있겠냐고요?ㅠㅠ

      저는요 현대지능 뉴루비 세대가 아니라구요 도서출판 윤창 세대(<-으하하) 윤창 전에 뭐시기 였더라 아무튼 제삼아트 세대(아 이건 그나마 후기였나)
      섹피나 ZE가 아니라 바람과 나무의 시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김영숙의 갈채 독점욕 절애(절륜이라고 쓸뻔했다-_;) 세대라능

      쳇 관두라지 20세기 야오이질 하면서 나 혼자 놀거야 아무랑도 안놀아 다 관두라지(ㅠㅠ)



    3. 타지아베 망상의 최초 출처는 hu*k* 님의 팬더북에 실린 한페이지짜리 Take your choice에서.

      제 뇌내에서 아베가 유일하게() 공이 될 수 있었던 미하시, 어찌되었건 제겐 여전히 우케인 미하시(ㅠㅠ)
      그런데 아베가 그렇게 유일하게 세메질을() 하면서도, 제 뇌에서는 미묘하게 항상 아베의 아랫도리()엔 "禁"자가 있었습니다 아래가 안보여
      "禁"이랄까 모자이크랄까 스모크 처리랄까 미묘하게 뽀얗게 처리되는 세메아베의 아랫도리 "禁"

      그런데 이 "禁"자가 그만 '미하베 에로'에 우주밖까지 날아가 버리면서
      저는 그만 아베를 똑바로 아래까지 보고야 만것입니다(?;;;)

      그러자 거의 본능()적으로 보이는 세메 타지마 님
      세계에서 최고로 멋지고 섹시하신 세메 타지마 님 하아하아

      아베 아래에서 "禁"자가 사라지는 순간 어째서 제일 먼저 타지아베가 튀어나왔을까요 라고 나름 심각하게()생각했는데 저의 사랑하는 hu**y 님

      "지금까지 禁자 부근에 간지 님이 숨어있어서 못보셨었나봐요 (청순)"

      ..간지 님이 그럼 아베 아랫도리()에 숨어있었단 말입니까 그걸 그리 청순한 어조로 지적해주시는 겁니까 으하하 h*sky님 관두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며칠 전, 아베가 행복하게 안겨 ぬるぬる했다고 쓰여진 동인지를 읽었습니다 다음 날 책을 덮는 그 순간까지도 전 그게 ぬるぬる인줄 알았습니다
      어째서 이렇게 귀여운 장면에 행복하게 ぬるぬる가 나왔나 생각했지만
      그때(요즘) 제 뇌 상태로 위화감을 못느꼈습니다




      다음 날 맨정신으로 다시 읽어보니

      ぬるぬる가 아니라











      めろめろ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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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못미 나님의 뇌





    다 아시겠지만 めろめろ는 헤롱헤롱(뭔가 두근두근 대며 녹아버린 상태? 뭐 그런 것)
    ぬるぬる는 .....ㅠㅠㅠㅠㅠㅠ미끌미끌
    사실 제 일본어 실력 원래부터 스스로 안믿지만 이젠 뇌 상태까지 이상해져서 더욱 위험해졌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모든 건 아베 때문 (발끈) <-적반하장





    .....아침부터 이런 포스팅 죄송합니다ㅜㅜ


    "얍! 털퍽"

    *  ....아사 님 죄송합니다. (으하하)
    * 일전에 아사 님과의 모에토크 중 나온 네타입니다.
     메신저 대화를 저장 못해서 대충 기억나는대로 씁니다. 어투가 달라도 용서해주세요.
     제 언변부족으로 재미가 없어도 용서해주세요 퍽







     
    얼마 전 새벽의 장시간 모에토크 중,
    한국 라이센스판의 번역에 대한 소재가 나왔습니다.

    저도 지금에야 연재파가 되어서 잡지구입->원판 코믹스->라이센스 코믹스의 순서대로 구입해서 모두 보는 쪽이 되었지만,
    이렇게 되기() 전엔 애니DVD구입 -> 라이센스 코믹스(애니가 20화 정도까지 진행되었을 때 8권까지 한꺼번에 사봄) -> 원판 코믹스  였거든요.

    라이센스를 모두 완독하고 애니가 끝난 후 약간의 텀을 두고 원판을 구입해 봤기 때문에, 라이센스의 (미묘하게 뉘앙스가 다른)번역에 대해 별로 깊게 생각을 안했었어요.

    더불어서, 저야 오오후리 이전에 가장 극애하던 만화가 슬램덩크였고 대O문화사의 극악의 만화 장정과 발번역에 이미 십몇년을 쩔어있었기 때문에 진짜 왠만한 국내 출판물 발번역은 눈에 안보일 정도거든요.

    사실 은혼이나 후리, 허니와 클로버 등을 보면, 그날 저나 아사 님도 공히 언급하셨습니다만, 학산사의 정성어린 장정과 번역(손글씨도 거의 번역에서 탈락시키지 않습니다)은 국내 사정에 진짜 발군인 편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확실히, 뉘앙스語인 일본어이다 보니, 의외로 일어 번역, 쉬운 듯 하면서 꽤나 까다롭지요.
    그중에서도, 후리에서,
    우리 언어중추파괴()의 야구의 요정이자 마법투수 미하시 군은 특히 가장 큰 피해자가 되고  맙니다.


    (※이하 A: 아사님, R: 라진)

    A : "토세이 전 한창 하는 중에요, 라이센스 판에서, 그 미하시가 떨어진 공 주워서 토스하면서 "아----베 군!" 하는 장면이요"
    R : "넵!"
    A : "그 장면 라이센스 판 번역 기억 나세요?"
    R : "네? (궁리 중...) 아, 기억나요!"
    A : "그 장면 한글판으로 번역에서, 미하시가 단말마를 질렀어요"
    R : ".......에?!"

    (뒤적뒤적)

    A : "지금 책이 옆에 없는데.. 어떤 장면인지 아시죠?"
    R : "아...잠깐만요, (지금 라이센스 판이 눈에 안띄네..) 원판 좀 뒤져 볼께요.
      토세이 전에서 스퀴즈 하는 장면이었죠?"
    A : "네 그 스퀴즈 장면에서 미하시가 공을 주워서 아베에게 토스하는 장면"
    R : "몇 권이더라...6권인가... (뒤적뒤적) 아, 찾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베가 부르면 미하시는 대답합니다
    "하이!"
    아베의 말에 대해서는 미하시는 무조건 "하이!"
    아베의 주의를 끌기 위해서 미하시는 "하이!"









    (C)Asa Higuchi, ANIPLEX, TBS, MBS
    애니메이션 17화 中
    문제의 장면









    A : "그 장면에서, 라이센스 판 미하시가 단말마를"
    R : "...진짜요? 아니 잠깐만요 책 좀 찾... 아 찾았!!!! 읭?!"







    (조용)








    R :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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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a Higuchi


    아베에게 토스하는덮쳐드는 야구소년권법소년미하시
    "이얏!"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sa Higuchi


    이얏!"







    사용자 삽입 이미지










    R : "..........;;;;;;;;;;;;;;;" (<-웃느라 글자를 제대로 찍지 못함;;)
    A : "ㅜㅜㅜㅜㅜㅜㅜㅜ근데 그 다음에 미하시의 "아-----베 군!" 그 장면이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R : ".....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sa Higuchi


    아ㅅ 
    베군





    A : "이게 라이센스에서 또 단말마라서ㅜㅜㅜㅜㅜ"
    R : "(.....단말마란 표현 쓰지 마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잠깐만요 다음 페이지 좀ㅜㅜㅜㅜㅜㅜ
      아, 아, 이 장면, "앗!.......베군" 이거요, 라이센스 판 좀 보고요"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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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a Higuchi

    얍!
    얍!
    얍!

    아베 군 얍!



    R : 으하하하하하하ㅏ하하ㅏ하하ㅏ하하ㅏ하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얍
    A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R : ㅠㅠㅠㅠㅠㅠㅠㅠ얍하ㅏ하하ㅠㅠㅠㅠㅠㅠㅠㅠ아베 군은 어디가고 얍!!ㅠㅠㅠㅠㅠㅠㅠ
    A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건 오토메의 꿈이 무너지는 거나 다름없는 거라구요ㅜㅜㅜ이게 어느정도 쇼크냐면, 두 사람이 씬을 한참 하다가 미하시가 "아................. 베 군" 해야할 때 "얍!!!"하고 단말마를
    R : 으하하하하하하하ㅏ아아ㅏ아아ㅏㅏㅏㅏㅏㅏㅏ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 : 그에 다름없는 정도의 쇼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R : 아니 근데 아베 얘 미하시가 얍!이러는데 기뻐하고 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 : 진짜 쇼크였다니까요ㅜㅜㅜㅜㅜㅜㅜㅜ
    R : ㅠㅠㅠㅠ아베가 드디어 미하시를 가게 해줬군요 단말마를 지르며 얍!! 하고 가버린 미하시
    A : 아니 그런 세메는 좀 싫지 않아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R : ㅠㅠㅠ미하시를 가게 해주긴 했는데 좀 다른 의미로 보내버린 아베 군ㅠㅠㅠㅠㅠㅠㅠ




    왜 얘기가 그렇게 되는 거지요....;;;; ㅠㅠㅠㅠㅠㅠㅠ 데굴데굴








    ※ 여기서 부터 라진 씨의 신호모소설「얍」(커플링은 아베미하베)

    아베 : ...미..하시... (하아하아) 
      (*SE: 삐걱삐걱)
    미하시 : .....아....아앗...아우..... ...아 베  군.. ..... 뜨.......겁고.. 질척 ..질...척... ....좋..아..
      (*SE: 질퍽질퍽)
    아베 : ....아...우...ㅅ.  ......나도 .....좋아....
    미하시 : ...아....앗... .....  아베...   군..... 아, 아아, 아아아 .................얍!!!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ㅠㅠㅠㅠㅠㅠ지못미 미하시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광년이처럼 메신저 부여잡고 초새벽에 끅끅끅 방구석에서 쳐울었습니다ㅠㅠ



    라이센스


    이거 사랑스러운걸 (시익)



    진짜 숨도 못쉬고 막 웃어 대다가, 아차,
    제가 "얍!"의 강력한 위력 때문에 잠깐 나온 "베 군"을 생각못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신경쓰여 라이센스를 다시 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sa Higuchi

    털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베군

    =

    얍! 털퍽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sa Higuchi

    인기절정의 야구만화「얍! 털퍽」완전판








    ▶◀지못미 아베 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아베미하에서 결국 본성;을 찾아 아베미하베가 된 것을
    간단하게 두컷으로 설명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sa Higuchi, ANIPLEX, TBS, MBS

    작년 4월 성우덕질 중 애니메이션으로 후리를 시작한 저,
    아베 첫 등장에 "하이"하는 순간 "아, 얘가 세메구나(?)" 했었습니다. 아 진짜로




    그런데 같은 장면의 코믹스컷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sa Higuchi

    아베 군 하아하아
    아베 군 하아하아
    아베 군 하아하아
    아베 군 하아하아
    이렇게 귀여웠어 이렇게 사랑스러웠어 이렇게 보들보들
    아아아ㅏㅏㅏㅏ아베군아아아얍!털퍽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sa Higuchi

    아베 군 카와이이요 아베 군
    (※주 : 동일인물)










    저도 오랜만에() 자러갑니다
    얍! 털퍽




    부녀자 강제 바톤

    via http://mildewb.egloos.com/209374 (김비엠 님)



    <<규칙>>

    * 좋아하는 캐릭터 또는 좋아하는 커플링(공×수)를 하나씩 대답한다.
    * 없을 경우에는 ×
    * 전부 대답한 후엔 마지막에 장르 하나를 추가한다.


    NARUTO
    ⇒ 딱히 커플링 없음

    D.Gray-man
    ⇒ 라비가 예뻤다 (끝)

    테니스의 왕자
    ⇒ 점프 연재 초기 슬램덩크 동인녀들이 우루루 대거 테니프리로 말갈아타는 장면을 현장중계로 목도하고
    저리 꺼져'ㅅ'ㅗ 라고 생각했던 만화.(..-_-;;)
    그나마 오키아유 상과 스와베 상 때문에 애니만 조금 봤는데 그 덕에 캐릭터 이름들도 제대로 모름 낄낄

    BLEACH
    ⇒ 뱌쿠야는 늠 이쁘다!
    오키아유 상 캐릭터는 하나같이 얼굴이 내 취향
    그래봤자 점프계 만화는 슬램덩크(와 은혼) 빼고 대개가 아웃오브안중

    ONE PIECE
    ⇒ 산X조로
    조로산이나 산조로나 내겐 그게 그거

    기동전사 건담 SEED
    ⇒ 유일하게 전회(全回)를 스킵한 건담

    신세기 에반게리온
    ⇒ 헐

    세인트 세이야
    ⇒ 뭐야이거무서워

    HUNTER×HUNTER
    ⇒ -_-

    DEATH NOTE
    ⇒ 굳이 한다면 LX라이토
    L우케는 용서할 수 없다

    마인탐정 노가미 네우로
    ⇒ 네우로 총공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 난생처음 주인공이 참을수 없이 재수없어서 DVD 부술 뻔-_-;;
    근데 전 시리즈 DVD 다 갖고 있다;
    성우 오타쿠의 비극

    슬램덩크
    ⇒ 센하나센, 루하나
    메이저인 척 하던 마이너 센하나를 10여년간 체이싱 낄낄

    명탐정 코난
    ⇒ 헐

    유유백서
    ⇒ -_- (2)

    사무라이 트루퍼
    ⇒ 동인작가 때문에 동인지만 봤..

    오란고교 호스트부
    ⇒ 쿄우야X하루히만 믿고 가자

    크게 휘두르며
    ⇒ 아베미하베 하루아베
    아니 그냥 아베라면 다 좋다능


    하지만 사실은



    나X아베




    하하하 오덕의 막장

    사이보그 009
    ⇒ 하나루에서 이걸로 말갈아타는 사람이 있어서 원작 구해봤다가 개뿜

    환상수호전

    ⇒ 후지야마 상 동인지 보려고 봤었음(푸하하하하하하)
    결론 - 캐릭터도 제대로 모름

    강철의 연금술사
    ⇒ 에드 우케를 좀 본 것 같은데 딱히는 아웃오브안중

    히카루의 바둑(고스트 바둑왕)
    ⇒ 사이는 좋아했었다

    트라이건
    ⇒ 당연히 밧슈X울프우드!

    하멜의 바이올린
    ⇒ 푸헐

    닌타마 란타로
    ⇒ 뭥미?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 야마모토란 애는 귀엽더라

    캡틴 츠바사
    ⇒ 헐헐

    SAMURAI 7
    ⇒ 헐헐헐

    가면라이더 카부토
    ⇒ X

    샤먼킹
    ⇒ 기억에서 지워짐

    무효와 로지의 마법률 상담 사무소
    ⇒ 아웃오브안중

    요괴 시리즈(쿄고쿠 나츠히코)
    ⇒ 푸하하하하하하 헐-_-

    오늘부터 마왕
    ⇒ 원래 호모물이잖아

    아이실드 21
    ⇒ 안봤는데 주변 추천이 많아서 곧 볼 생각

    은하영웅전설
    ⇒ 나의 동인 역사의 장을 열었던 작품
    나의 흑역사 헐
    로이엔탈X라인하르트 (메이저인 척 하던 마이너)
    로이엔탈X키르히아이스 (마이너)
    나는 로이엔탈 총공주의였지만
    세간의 메인스트림 로이엔탈X미터마이어 절대 거부했음
    원작에서 미터마이어가「체조선수 몸매」라는 묘사를 도저히 용서할 수 없었음
    남자 체조선수 우케는 용서할 수 없다능()

    GetBackers
    ⇒ 별로

    봉신연의
    ⇒ 동인지를 극소량 봤지만 원작을 모름

    전국BASARA
    ⇒ 아웃오브안중

    머나먼 시공 속에서
    ⇒ 애니만 조금 봤는데 기억에 없음

    결계사
    ⇒ 낄낄낄-_-

    이누야샤
    ⇒ 싫어.

    SAMURAI DEEPER KYO
    ⇒ 미게이라X사스케 (....)
    아니 그냥 성우 커플하면 안될까나?
    이때부터 미도리카와 상 세메를 밀고 있었다

    침묵의 함대
    ⇒ 푸하하

    투패전설 아카기
    ⇒ 뭥미?

    오메가 드라이브
    ⇒ X

    은과 금
    ⇒ 어니언스?

    PandoraHearts
    ⇒ 뭥미?

    남자와 여자의 연애사정(ぼくとわたしの恋愛事情)
    ⇒ 뭐야 이건

    남국소년 파푸와군
    ⇒ -_-;

    크르노 크루세이드
    ⇒ 낄낄 크르노는 소중하다능
    하지만 호모질은 넣어둬

    학원 앨리스
    ⇒ 이건 됐고

    암굴왕
    ⇒ 넣어둬넣어둬

    서몬 나이트
    ⇒ 아놔;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 헐

    세인트 비스트
    ⇒ 푸허허허허헐 됐그등 막장 호모 애니
    그냥 스기타X스즈무라 성우로 가자능?

    xxxHOLiC
    ⇒ 이걸로 호모?

    신기동전기 건담W
    ⇒ 헐헐
    3X1
    역시나 "메이저는 아니지만 마이너도 아닌" 커플
    아마 듀오 보다 트로와의 얼굴이 좋았던 듯 (아니 듀오 헤어스타일이 싫었다)
    역시 미인세메에 체구작은 우케 만세

    그라비테이션
    ⇒ 원래 호모물이잖아(2)

    LOVELESS
    ⇒ 원래 호모물이잖아(3)

    죠죠의 기묘한 모험
    ⇒ 몰라뭐야이거무서워

    의룡
    ⇒ X

    BLACK BLOOD BROTHERS
    ⇒ 보다 말아서

    엠제로 M×0
    ⇒ ????

    휘슬!
    ⇒ X

    칭송받는 자
    ⇒ 푸하하하하하하
    에루루X하쿠오로
    라디오 너무 들었다 푸하하하

    소년음양사
    ⇒ 그다지
    그렌X마사히로가 정석이겠지만
    근데 별로 모에는 안되고

    최유기RELOAD
    ⇒ 별로

    666~사탄~
    ⇒ 읭??

    P2!-let'sPlayPingpong!
    ⇒ 뭐야

    배터리
    ⇒ 헐헐

    브레이브 스토리
    ⇒ 헐헐헐

    ZONE00
    ⇒ ????

    전국무쌍2
    ⇒ 넣어둬;;;;

    드래곤 쉐도우 스펠
    ⇒ ????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 라디오만 들은 성우오덕

    용자지령 다그온
    ⇒ 점점 매니악해지고 있어

    배틀로얄
    ⇒ 원작도 봤고 동인지는 읽었는데 뭘 읽었는지도 모르겠음 종이는 봤는데 안에 있는 사람이 안떠올라
    책 안에서 호모끼리 배틀로얄한 모양

    스모모모모모모
    ⇒ 읭??;;;

    토가이누의 피
    ⇒ 케이스케는 소중하다능
    근데 이거 호모물이잖아 뭔 호모를 갖고 호모동인을

    갱킹(GANG KING)
    ⇒ 제목 죽인다

    로젠 메이든
    ⇒ 푸하하핳하하하하하 이거 뭐야ㅠㅠ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쿈X이츠키 온리
    하지만 쿈X미쿠룽 하루히X미쿠룽도.
    헐 그러고 보니 미쿠루 총수였나

    NHK에 어서오세요!
    ⇒ 됐그등

    디지몬 시리즈
    ⇒ 됐그등

    쓰르라미 울 적에
    ⇒ 아카사카 완전 소중
    근데 얘 2기에서 늙은이로 나온거 보고 충격먹어서 기억에서 다 삭제해 버렸음
    호모는 넣어둬

    로미오의 푸른 하늘
    ⇒ 됐그등

    라이징 임팩트
    ⇒ X

    Lamento
    원래 호모물(4)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2
    ⇒ 읭??

    창궁의 파프너
    ⇒ 이걸로??

    수왕성
    ⇒ NO호모
    NO모가 아니라

    드래곤볼
    ⇒ 캐릭터 얼굴만 봐도 미치겠는데 왠 호모

    따끈따끈 베이커리
    ⇒ 푸하하
    -_-;

    MAJOR
    ⇒ 딱히는..

    초인 로크
    ⇒ 읭?

    MAR
    ⇒ X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 시드는 OVA밖에 안봤어

    pop'n music
    ⇒ 뭥미?

    최유기 외전
    ⇒ 집어쳐

    트리니티 블러드
    ⇒ 딱히는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
    ⇒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이거 뭐야?!!

    헬싱
    ⇒ 그다지

    역전재판
    ⇒ 이것도??

    DEAR BOYS
    ⇒ 별로

    루로우니 켄신(바람의 검심)
    ⇒ 별로

    유희왕 GX
    ⇒ 나한텐 유희왕은 도라에몽과 같은 레벨-_ㅠ

    십이국기
    ⇒ 성우 목소리 밖에 생각 안남
    캐릭터 이름도 모름;;

    .hack//G.U.
    ⇒ 성우 라디오만 들었닥;;;

    블랙 라군
    ⇒ 조금 보긴 봤는데; 이것도 라디오만 다 들었던가;

    쇼와 역사(昭和史)
    ⇒ 이건 뭥미????????????

    좀비 가게 레이코
    ⇒ 듣보잡;

    KOF
    ⇒ 이오리X쿄
    실은 아오안중

    건퍼레이드 마치
    ⇒ 이걸... 호모동인?

    사이보그 쿠로짱
    ⇒ X

    소라의 날개(あひるの空)
    ⇒ X

    후르츠 바스켓
    후르바=호모들의 섬 이름으로 알았던 나의 흑역사
    ↑그리스인 조르바에 레즈비언 섬 레스보스을 더해서 뭔가 대혼란-_-
    뭐어쨌건 아웃오브안중

    STRANGE+
    ⇒ 몰라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 호모로는 별로
     
    에어기어
    ⇒ 진짜 별로

    회장은 메이드!(会長はメイド様!)
    ⇒ 드라마 시디만 들은 바로는 스기타X나 (...)

    금색의 코르다
    ⇒ 낄낄낄
    츠치우라X츠키모리
    혹은
    타니야마X나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타니야마 상은 만인의 '안기고 싶은 남자'

    FF7 시리즈
    ⇒ X

    질풍! 아이언리거
    ⇒ X

    Fate/stay night
    ⇒ 성우 라디오만 들어서;

    동인워크
    ⇒ X

    유희왕
    ⇒ 도라에몽에 주목할 것

    스파이럴~추리의 띠~
    ⇒ X

    페르소나
    ⇒ X

    비색의 조각
    ⇒ 드라마시디만 들었는데 역시 스기타X나를 추천
    잡아가라 잡아가

    안녕 절망선생
    여캐러들X노조무
    노말로 노조무 총수

    케로로 중사
    ⇒ 통과

    가면라이더 덴오
    ⇒ 미치겠닥;;;
    그냥 성우로 가자 미키신 총공 낄낄

    Dear
    ⇒ X

    스프리건
    ⇒ X

    Yes! 프리큐어 파이브
    ⇒ X

    아름다운 그대에게~꽃미남 파라다이스~(드라마)
    ⇒ X

    도라에몽
    ⇒ 뭐야 이건

    우루세이야츠라
    ⇒ X

    건방진 천사(天使な小生意気)
    ⇒ 꺄아
    겐조 총공
    특히 겐조X코바야시 호모 추천
    미키X코바야시 노말 추천
    양날의 검 코바야시는 남자에게나 여자에게나 모두 우케
    우리 메구미는 누구에게도 줄수 없음 완전소중 메구미 오오 메구미
    굳이 짝짓자면 메구미X미키 그리고 메구미X나
    낄낄낄 메구미라면 나 백합이 되고 싶어ㅠㅠㅠㅠㅠㅠ

    비호감왕자 타이조(大臓もて王サーガ)
    ⇒ X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 재규어X피요히코가 정석이겠지만

    실은

     나X재규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M세메가 되겠음 재규어 님의 발닦개가 되겠음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파타리로!
    ⇒ 헐
    이거 원래 호모만화쟝

    캇파를 기르는 법(カッパの飼い方)
    ⇒ X

    날아라 호빵맨
    ⇒ 맙소사-_-

    슛!

    ⇒ 골인

    범죄심리학자 히무라 시리즈(추리소설)
    ⇒ X

    골든 데이즈
    ⇒ 원작이 호모

    수신연무
    ⇒ 별로

    탐정학원Q
    ⇒ 본 화 거의 없음

    해리포터
    ⇒ 원작조차 볼 생각 없고

    천원돌파 그렌라간
    ⇒ 호모로는 관심無

    은혼
    ⇒ 호모로는 별로
    '굳이' 한다면 긴X히지
    토시는 세메가 되기엔 너무 아름답다는
    긴상은 우케가 되기엔 너무 소중하다능


    기동전사 건담 00
    ⇒ 다 됐고

    그라함X건담
    처녀자리의 센티멘탈한 세메 그라함 오오 그라함
    안고 싶구나 건담 이 감정은 사랑이다 건담 오오 그라함 스페샬
    이 우주는 호모건오타지옥이다!!

    타뷸라의 늑대
    ⇒ 몰라

    오늘부터 우리는NEW
    ⇒ 나의 흑역사
    미츠하시X이토 하아하아







    안해보신 분 아무나 가져가세요
    오오후리가 있어서 가져왔다고는 말 못함
    사실 그라함X건담이라는 글자를 써보고 싶었음 (..)



    그런데 써보고 나니 호모커플보다 노말커플이 더 많은 듯.; -..-;
    TAG , 문답

    「蜜色パンケーキ」완전 캐스트 + a

    *작성일 : 08년 03월 22일
    *수정일 : 08년 04월 03일






    07.05.21
    蜜色パンケーキ

    木下けい子/原作
    ランティス
    ㅡCASTㅡ
    野島健児(十吾)×谷山紀章(千春)
    保村真(一)×杉山紀彰(八代)
    ㅡSTORYㅡ
    美形だけど宿無し、職無しの男・十吾を拾ったパティシエの千春。家事一切が出来ない十吾は、代わりに「気持ちイイコト」をしてあげると言っては千春に迫って来て!? なし崩しで関係を持ってしまった千春だけど...?

    (08/03/22)
    제목 보고 잠깐 갸우뚱 했었는데 키노시타 케이코 상의 작품이군요.
    (내용만큼이나 제목이 심심한 우리 키노시타 상....;;;)

    키노시타 상 작품답게 포근하고 미지근한 내용이라 어째 공수가 거의 무의미하긴 한데요; 하하;
    그나저나 스기야마 상 캐릭터가 좀 신경 쓰입니다.
    이 작품 조연이 굉장히 희미한 캐릭터였는데 스기야마 상이 해주시는 겁니까?
    (...음 쵸큼 아깝..)



    (08/04/02)
    성우 순서 잘못된거 아니냐고 누가 좀 란티스에 물어봐줘요!!!


    아니 내가 키양 우케 고프다고 진정 키양 우케를 사랑한다고 키양 우케를 츄질할 정도로 원츄했어도
    이건 아니라능! 켄지 세메에 키양 우케라니 이건 아니라느응;;



    란티스 한동안 이쁜 짓 좀 하려나 했더니 이게 뭐야ㅠ.ㅠ;;;;;;;;;;;;;
    과격한 신은 없지만 그래도 싫어싫어 켄지 세메 싫어요ㅠㅠ;;; 켄지 씨랑 치쨩만은 내 안에서 세상 최고로 사랑스런 꽃잎() 같은 우케라능!! 느닷없는 켄지키양의 백합물()()()따윈 싫다능!!;; (츄질츄질)





    ...새벽에 귀가해서 졸린 눈으로 컴퓨터 켰다가 화들짝 놀라서 급로긴 했습니다ㅠㅠ
    (답글이 밀리고 밀려 어렴풋 서른개가 휙 넘어가자 로긴하기도 무섭고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







    07.06.28
    罪な復讐

    愁堂れな/原作
    Atis collection
    ㅡCASTㅡ
    置鮎龍太郎(高梨良平)×野島健児(田宮吾郎)
    遊佐浩二(富岡雅己)
    ㅡSTORYㅡ
    刑事の高梨と甘い生活を過ごす田宮だったが、突然悪質な嫌がらせを受けるようになった。しかも通い始めた英会話教室では殺人事件が発生。犯人の正体、そして思いもかけない動機とは? 「罪」シリーズ第5弾。

    (08/03/22)
    어느덧 죄시리즈도 다섯번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또 나옵니다 녜.
    리프 사 도산으로 아티스가 판권을 수거해갔습니다.
    어쨌든 고맙네요 아티스. :)


    개인적으로 슈도 레나 상을 사키야 하루히 상 보다도 더 안좋아하기 때문에
    시디가 나오는게 특별히 반가울 이유가 없지만 늘 그렇듯 성우진이 완벽합니다;

    BL일을 거의 안하시는 오키아유 상을 이 장르로 계속 이끌어 주는; 점에 있어서
    정말 슈도 상 완전감사에요ㅠㅠb

    뇌내 플레이 아베 동인 08/04/01

    ※지지하는 동인(커플)이라기 보다는 뇌내 플레이가 가능한 (아베)커플. 순서는 랜덤.
    ※시간이 흐른 후 자기 점검(?)을 위해 적어보는 것임. 오오후리 동인에 손을 댄지 6개월 기념이랄까.
    ※네타바레 없다고 생각하지만 있을 가능성도 10% 있..으므로 코믹스 쪽 분은 보지 말 것.






    1. 하나아베 :
      최근 급발리고 있음.

      사실 성우(나카무라&타니야마 상) 때문에 강남갔다가 그만 애니로 오오후리 팬질을 시작한 만큼 내 뇌내에서는 애니 초기 "아베->세메"라는 첫 인상이 생겼고, 그때부터 동인에 천천히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내 동인 베이스는 모토타카 베이스에 온리 아베미하였다.

      늘 그렇듯 원작에서 가장 근간이 되는 정서를 가장 존중하는 데다(아베와 미하시의 관계), 뭐랄까 애니로 오오후리를 시작한 많은 팬들과 마찬가지로 아베는 세메라는 첫 인식이 안생길 수가 없었기 때문에. 역시 아사 님 말씀 마따나 사람에게 임프린트만큼 강렬한 것은 없는 것.;
      (그렇다 모든 건 아베 얼굴에 그 목욕탕 울림의 에로세메고에로 말한 나카무라 상 때문...한대 맞자 우리 귀여운메타보-_-;; 찰싹찰싹)

      그 와중에서도, 하나아베는 모토타카 외에 유일하게 아베 우케로 처음부터 납득하고 들어간 커플링. 기본적으로 아베 성격이 '세메'왕도라고 하기엔 어떻게 봐도 무리인데다, 하나이를 상대자로 처음부터 납득한 건 어쩌면 체격차이....(.........몸집 작은 우케 지지자라서)
      ........라고도 생각은 해봤다.
      더불어, 미인세메X순정M우케에 격발리는 사람인 이유도 있고.(관련글)

      뭣보다 "아베가 하나이에게(만은) 홀가분한 얼굴로 죠크(장난)를 하고 있다!?"는 이유였던 듯..

      그게 커플이냐니 너 바보냐고? ....어 그래.. 젠장. 생각해 보면 당연한거 아닌가.
      아베가 진짜 얼굴을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인간 같으니까. 니시우라 전원 통틀어서, 하나이가.

      솔직히 니시우라에서 아베가 마음 열만한 캐릭터도 없고,
      아베의 마음을 열어줄 생각이 있어 보이는 캐릭터도 없고,
      뭣보다 아베를 (포수가 아니라면)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사람도 없잖아?
      (........미안하다 아베, 내가 오늘 좀 기분이 많이 언짢다.)

      토다키타 인연들도 거의 끊어진 와중에 우리 젠장하루나는 지금 어째 M우케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더라 ..칫.
      역시 '모토키' 때가 좋았는데 '하루나'는 뭔가 껍질을 벗었어 이녀석은 안되겠다능ㅠ_ㅠ

      하나이 군 우리 아베를 잘 부탁해. 모모에 감독에게는 관심을 좀 끊어주고(;)


      하나아베는 아마 내가 '연애정서'적인 부분으로 가장 좋아하는 커플인지도 모르겠다.


      ㅡ바로 위에 '정서'타령해놓고 쓰기 뭐한데,
      이 사람들, 기본으로 17금 이상을 하고 있다.(물론 내 뇌내에서)

      아베(우케)를 생각해보면, 왠지 하나이에게만은 그다지 뺄 것 같지가 않다.
      꽤 요구도 할 것 같고 행위도 격렬할 것 같고 아베 쪽의 리드에서 상위(기승)도 꽤나 있을 것 같고. 솔직하게 자기가 느끼는 거 다 뱉어낼 것 같달까,
      아베 마구로 버전의 하나아베는 상상이 잘 안 간다.
      (사실 아베 마구로 자체가 싫지만..; 너무 적극적인 아베도 왠지 상상이 안간다 애가 머릿 속으로 생각이 너무 많아서.)

      좋아하는 하나아베 버전은 물론 '친구에서 이상한 형태의 연인으로 발전' 버전.
      '친구같은 연인' 말고 버럭! (<-개인적으로 이거 싫어 진짜-_-)
      감정 노선은 하나이->아베: 질긴 애정, 아베->하나이: 도피처 같은 느낌?
      "하나이에게 아베는 Unfinished business"라는 느낌으로 해석한 라진 씨, 현재 스스로의 비주얼에 발리는 중.

      하나이에게 털(머리)만 있었어도 동인계 판도가 달라졌을 것이라 단언할 수 있다.
      하나이 군 각코이이요 하나이 군

      • 레이프 버전은 상황에 따라 가능. 다만 애정이 일절 배제된 레이프는 (하나이 캐릭터 상) 불가. 사랑으로 사는 남자 하나이..(좀 뻥)
      • SF(섹/스 프렌/드) 역시 하나이 쪽이 불가. 물론 아베는 가능해 보인다는 얘기.(후우..)
      • 아베對하나이 안습크리 세리프 :
        "아, 아! 안 ...돼! 아직, 아직 O면 안돼. ..더, 더..!"
        "자..잠깐.."
        (라진 씨의 하나아베 13금)


      ---------------------------------------------------------------------------------


    2. 타지아베 :
      사실 나는 타지마 세메..랄까 호모(간지 님은 우케 절대 금지)인 작품은 오직 타지미하 밖에 안본다.
      (타지하나는 원작 상의 떡밥을 인정하는 것과는 별개로 그 관계가 진짜 취향이 아니다.)
      그리고 그 타지미하는 깜찍하고 귀여운 쪽의 이야기가 좋다.

      원작에서 가장 해석하기 어렵고, 그렇기에 재구현하기 어려운 캐릭터가 타지마인데(내게), 타지마를 잘 표현해주는 동인작가분을 보면 좀 존경스럽다. 지구인이 아닌 간지 님인데 말이다.(반짝반짝)

      그런데 아베와 함께 있는 타지마 쪽을 생각하자니, 이쪽은 어째 타지마 초강공 버전의 어두운 이야기 쪽이 좋겠다... 싶긴 하다. 그런데 사실 타지미하에 비하면 너무 떡밥이 적다...기 보다는 너무 없다.-_-

      타지마 군의 아베 떡밥은 아베의 본성(오타쿠)을 혼자 알아봤다는 미묘한 사실 뿐인가!!!!!!! (ㅠㅠ)

      타지미하는 "아 그애들은 원작이 밀어주고 있지" 내지는 "잘 어울리지" 정도지만 이제와서는 크게 관심은 안가는데, (평소 원작 떡밥이 없는 커플은 100퍼센트 아웃오브안중인 나의 동인 思考에 비하자면) 타지아베는 한번 큰 놈으로 떡밥을 물어보고 싶은 심정이 있다.
      (타지미하 쪽은 몇번 맛난 떡밥을 물어 봤는데(아미노 님 작품들을 비롯하여), 결론은 '아 얘들 귀엽다..! ....그래서..?'하고 책을 놓을 수 밖에 없었다. 결론은 내 갈길은 아니라는 의미.)

      하아 타지아베 언제 큰 떡밥 한번 물어보고 성불 시키리...

      나으 카와이이하고도 (여러가지 형용사etc)한 훗님, 타지아베 내세요..랄까 제발 내주세요. 굽신굽신

      좋아하는 타지아베 비주얼은 야구의 神 타지마 님을 짝사랑하는 아베의 초신파 에로18금 (푸하하하하하)
      왠지 삐걱삐걱 신에서 장난 아니게 (아베 쪽의)수치플레이가 될 것 같고, 아베가 밤새도록 시달리다 못해 눈밑이 검게 변할 정도로 심하게 당할 것 같은 느낌이긴 한데..
      만약 이 성격 조합으로 아베 쪽의 짝사랑 버전이라면 아무래도 나의 M우케 사랑(위에 걸린 관련글 참조)으로 발작을 일으킬 지도 모르겠다. 그런거 그려주는 작가분 있으면 애정과 돈을 바치리... 얼마면 돼? 얼마면 되겠니?!! ㅠㅠㅠㅠㅠㅠ
      어쨌든 난 이 애들의 귀여운 이야기는 전혀 생각이 안난다.
      역시 난 원작 떡밥 없으면 전부 칙칙한 쪽으로 머리가 굴러간다능 후우

      • 레이프 버전 불가능. 머리에 떠오른 칙칙한 비주얼에 비하자면.
        역시 간지 님은 대단히 간지나게 야오이불삐걱신을 할 거임. 쿨한 능력자외계인간지 님은 손가락 하나로 아베 군을 녹여버릴 거임. 손가락 두개로 아베 군을 보내버릴 거임.
      • SF 가능. 대단히 가능. 둘다 성격이 그렇게 보인다. 꽤 건조한 관계를 제대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 타지마對아베 안습크리 세리프 :
        "아베, 네 몸 속 너무 좋다. 엄청 조여. 굉장해. 너무 뜨거워서 탈 것 같아. 아베 너 이거 정말 좋아하는 구나.. 세게 OO면 안에서 꿈틀 거리면서 빨아들여. ..어이, 허리 그렇게 움직이지마. 내 것이 그렇게 맛있어? ....실컷 먹고 싶어? 말해 봐, 아베. 밤새도록 먹게 해줄께"
        "....일,일일이 말로 하지 마 (爆)"
        (라진 씨의 타지아베 15금)


      ---------------------------------------------------------------------------------


    3. 아베미하 :
      현재 내 오오후리 정서는 미하시 우위의 아베미하. 감정적으로 미하시 쪽이 더 강렬하다는 느낌으로 해석된다.

      기본적으로 일반BL과 2차 창작을 대할 때 공수개념에 차이를 두는 편인데, "좋아하는 쪽이 우케(좋아하니까 깔려준다)"가 동인정서, "우케가 좋아하는 쪽이 좋다(=평범한 야오이 보다는 신파가 좋다)"가 BL정서.
      어쨌든 그래서 나는 아베미하다.(...네?)

      아무튼, 어떤 방식으로 해석하고 대응하려 해도 아베와 미하시의 관계는 정말 독특하다.
      동인적으로 해석해서 미하시->아베의 감정과 아베->미하시의 감정은 그 질도 방향도 너무 다른데.

      어떤 식으로 해석해도 절대 상사상애는 아닌주제에
      어떤 식으로 해석해도 이 두 사람을 갈라 놓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어.(절언)

      ...어쨌든 둘 다 내 평소(?)의 공수 개념과는 조금 동떨어졌다. 그런데 납득하고 있다는 점이 제일 대단하다.

      사실 아베는 상대가 미하시만 아니라면 우케에 가까운 애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론은 미하시의 존재가 참 특이하다고 해야겠지.
      내겐 둘 다 우케 같고 결국 두 사람의 사랑은 아름다운 한송이 백합()()인데 애니팀의 수작으로 화면 속에서 '귀여운 우케로 꽃핀 미하시'에 대한 내 애정은 그를 좀 더 우케로 해석하게 만들었구나. 후우;

      어쨌든 하루아베와 함께 현재의 나의 투탑 중 하나.
       (하루아베)(카노미하) => 아베미하 [end]가 내 베이직이랄까.

      좋아하는 아베미하 비주얼은 아베를 충실하게 짝사랑하는 어린 미하시와
      미하시의 감정을 알면서도 정작 미하시에 대한 자신의 감정은 전혀 깨닫지 못하는 바보 어른 아베.
      (물론 정신적으로 어른과 아이란 뜻.)

      아마 정신적인 부분의 아베미하가 몹시 좋은 것 같다.
      미하시를 아끼고 보듬는 아베가 너무나 사랑스럽다. 애정의 감정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베가 세상의 전부인 미하시''미하시가 아니면 안되는 아베'가 좋다. 그쪽을 구현하고 싶은 거다.
      아 누나는 너희 둘을 너무나 사랑한단다ㅠㅠ

      • 레이프 버전 절대 불가능. 금이야 옥이야 혹시나 애가 아플까 다칠까 어디 조금이라도 흠집날까 소중소중 보듬는 아베가 왠 미하시를 레이프? 같은 원작 읽었다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
      • SF도 가능. 정말 특이해 얘들..
      • 미하시對아베 안습크리 세리프 :
        "좋 아,해 아베 군.."
        "에..? 나, 나도 좋아해? 미하시"
        (뭔지 모르지만 서로 다른 얘길 하고 있다. 라진 씨의 아베미하 비극 10금-_-)


      ---------------------------------------------------------------------------------


    4. 미즈아베 :
      여전히 칙칙함을 추구하는 내게 이 부동의 7반떡밥(외엔 없는) 커플 조차 꽤 칙칙...
      내 눈에 미즈타니는 한번도 바보인 적이 없었던 거이다!!!

      물론 그가 쌀군이란 점이 히트 거기에 미남인 게 안습크리

      내 머릿 속의 미즈아베 비주얼에서, 미즈타니는 따뜻하고 자신의 감정을 정리해 숨길 줄 아는 어른스러운 아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는 달까 어쩌면 내 안에서, 오오후리 아이들 중 최고의 대인배라고나 할까. 너는 큰 인물이 될 거이다 미즈타니....그러니까 공부 좀 해라

      아니 이 얘기가 아니지;

      어쨌든 미즈아베 버전은
      미즈타니->아베: 호의 그러나 고백은 못한다,
      아베->미즈타니: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보이지 않는다 가물가물

      • 레이프 버전 가능..   .......아베 쪽에서 미즈타니 레이프. (?!!!!)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레이프가 아니라 상위구나 역시 우케는 재미있는 포지숑이야.ㅠㅠ
      • SF 가능. ....이 커플 진짜 미묘하네.; 안되는게 없어-_-
      • 미즈타니對아베 안습크리 세리프 : 
        "귀엽다"
        ".........어딜 들여다 보면서 말하는 거야?!! (빠악!)"
        (라진 씨의 미즈아베 18금)


      ---------------------------------------------------------------------------------


    5. 미하베 :
      금세기...는 아니고 현재 최대치의 오오후리 동인크리










      발렸다.












      심하게.









      어디까지나

      아베미하 였던 라진 씨 현재 미터기가 흔들흔들

      4월 1일 밤 9시 현재

      아베미하베
      (존재감이 강해진데다 미묘하게 볼드체;)




      30일 독서회에서 무려 8시간 동안 크게 휘둘러 주신 아사 님 크게 감사.. ....ㅠ_ㅠ;;;;;;;
      띄엄띄엄이 아닌 8시간 내내 납득이 가게 그려진 미하베 작품과 대화에 빠져 끝내 정신줄을 놓쳤어요;;



      어차피 미하베가 내겐 '진성 역커플'이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지만,
      (거기다 내 아베는 '기본적으로'는 어디까지나 우케라서)
      미하베를 진심으로 납득하게 될 날이 올 줄이야 오갓....;








      현재 비주얼이 너무 화려하게 퐁퐁 방울져서 문득 머리 위를 쳐다 보고 허걱 놀라 미하베 망상 방울을 터뜨리고 있음
      그 비주얼의 반이 '미하베로 에로'야ㅠㅠ 우쨔쓰까나



      내게 타카야는 에로지만 아베는 에로가 아님() 버전이었는데
      우오오오 나의 금단의 청순 아베가아아아아아아아아(괴성)








      어쨌든 저는 현재 살짝 미하베 모드입니다. 쿨럭
      전 정말 이렇게 되고 싶지 않았다능ㅠ.ㅠ














      아베 이리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한다 뭘 해도 이쁘구나 우리 아베 군 카와이이요 아베 군









    *....굉장히 제어를 했는데 결국 막판에 야수 모드로 끝나버리고 말았다. 이 글의 목적이 그게 아니었는데;

    #080401









    갖고 놀다가 제자리에만 갖다놔라 응?
    그래뵈도 예뻐하는 사람 많단다.